디지털헬스케어 시장서 경쟁시작한 보험사들

by 김준환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이 생명보험시장에 이어 디지털 헬스케어(건강관리)시장에서도 경쟁하고 있다.

8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은 보험사들의 새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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