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의학자문의 힘

by 김준환

감사합니다

수술 장면에도 거부감은 없었나?

거부감은 딱히 없었다. 수술모를 쓰고 옷을 겹겹이 입다 보니 공간이 좁아서 힘든 적은 있었다. 수술 장면을 찍을 때 헤어, 메이크업이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었다. 자문 선생님이 워낙 꼼꼼히 봐주셔서 열심히 배워서 잘 찍을 수 있었다. 연석 선배가 의학드라마를 많이 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어서 도움도 많이 받았다.

http://naver.me/FMxXqhvu

매거진의 이전글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 의학자문을 끝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