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입원의학과 기사

by 김준환

김 교수는 “종일 진료만 하는 게 의욕이 떨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는 입원의학과 교수들에게 발전의 기회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입원환자의 진료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시스템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개선안을 도출하는 등 영역을 입원의학과의 연구 부분으로 규정하고 이를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4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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