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는 커다란 변화의 계기

by 김준환

기본적으로 환자의 욕구를 보면 주7일과 24시간을 하는 것이 맞지만 당장 전면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방향성은 가져가도록 하겠다"라며 "여러 평가제도를 고려해 병원들이 주7일, 24시간으로 움직이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과장은 "병원 내 입원전담전문의가 소속된 과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도 방향성은 공감한다"면서도 "지적하는 부분들을 최대한 반영해 노력하지만 입원전담전문의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라는 것은 이해해달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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