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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ㅡ그리다
매일이라 소중함을 놓치고 때론 느슨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단 하루뿐인 오늘, 그 하루를 쓰고, 그리고, 찍어서 마음으로 담아 또 다른 하루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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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이야기를 글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연결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수필가 박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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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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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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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무심히 지나왔던 일상, 글을 쓰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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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달시리
비오는 날,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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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AY
남미에 사는 30대 가정주부의 꿈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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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슈니도복이
도슈니도복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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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명함에 기대어 살다 독립한 사람입니다. 무엇을 좋아했고 싫어했는지 잊고 살다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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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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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S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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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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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팔레트
감정의 색을 기록하는 밤, 엄마이자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 색으로 마음을 읽고, 단어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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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하루
바쁜 하루의 틈에서 마음이 지쳐버린 날들을 기록합니다. 번아웃과 회복 사이 아무 일도 아닌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 누군가의 하루에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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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u
jaey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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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자랑
세상을 지도로 읽고 장소를 기록하는 여행 작가 땡자랑입니다. 골목길의 익숙함과 멀리 보이는 풍경이 궁금하여 훌쩍 떠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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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우
스마트폰으로 소설을 씁니다. 오스카 와일드와 카프카, 빈센트 반 고흐 등이 제 단편 소설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가장 신선한 아이디어를 건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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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조
묵묵히 해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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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여우
책 읽기를 즐기며 일반 독자 입장에서 서평을 쓰고, 책 소개와 함께 느낌을 공유하는 [B급 서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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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 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 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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