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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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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see 플로라씨
식물 칼럼 쓰는 드라이풀라워 작가. 지금도 잘 하고 있어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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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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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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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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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희
염진희의 브런치, 디카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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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펌프 김성호
철학, 사회학, 문학 등을 읽으며 현재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생각하며 글을 쓰는 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무언가를 끄집어 내어 흘러 넘치게 하려는 뜻에서의 펌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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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맘
핀란드교육기관에서 공공통역자격증 취득 후 한국어-핀란드어 전문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헬싱키에서 21년째 거주하고 있으며, 헬싱키평생교육원 한국어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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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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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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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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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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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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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알수없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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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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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일상이 주는 감동을 그리고 써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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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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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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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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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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