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림일기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이내 가슴에 창 내고자
by
one
Jul 30. 2015
답답함이 가슴에 꽉 차 어찌할 도리가 없다.
찢고 싶은 마음
아우욱
7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one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어른이라는 거짓말
저자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팔로워
1.3만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난 지금 아무 생각이 없다
낙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