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림일기
옆자리 그녀
by
one
Mar 8. 2016
빈자리만 확인했지
앉기 전까진
그녀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
아무런 말 없는 그녀에게 미안한 감정뿐
keyword
버스
그림일기
드로잉
29
댓글
42
댓글
4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one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어른이라는 거짓말
저자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팔로워
1.3만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봄비
아버지의 목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