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버스 안에서

내가 해야 할 일

by one

생각해보면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우울해하고

뭘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일수록 활력이 있다.

요즘 내가 앞으로 할 일들을 정돈해 가고 있는데

다른 건 몰라도 출근 버스에서만큼은 뭘 할지 확실히 정해진 듯하다.

20150724.JPG 속이 울렁거리는 건 기분 탓인가


매거진의 이전글브런치를 그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