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천고마비

맑은 가을 하늘

by one

눈에 걸리는 거 하나 없는 하늘은

그 높이를 가늠할 수 없고

씹기 전에 녹는 시나몬롤은

누가 먹었는지 알 수가 없어라

매거진의 이전글아버지의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