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가을 하늘
눈에 걸리는 거 하나 없는 하늘은
그 높이를 가늠할 수 없고
씹기 전에 녹는 시나몬롤은
누가 먹었는지 알 수가 없어라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