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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형렬
수학을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수학자의 일상 속에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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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웅
이준웅(June Woong Rhee)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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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대학원에서 동아시아 사상을 위주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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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
이상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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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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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린
<자발적 방황> ,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여행가, 콘텐츠 에디터, 일기주의자, @pauline_atthebeach jojehanna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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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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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 Aire
월급쟁이가 강남아파트 투자로 70억대 자산가가 되어 2019년 만38세에 조기은퇴를 했습니다. 현재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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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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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17년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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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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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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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아이의 성적보다 정서 함량에 초점을 맞추는 육아인. 성향 다른 남매 사이에서 적절함을 찾는 양육인. 적당함과 게으름의 균형을 즐기는 지구인. 마음을 텍스트로 옮기는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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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양
기억과 부엌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를 요리하는 사람. 푸근한 쌀밥 같은 글을 짓고 싶지만 아직은 설익거나 탄 밥을 내놓기 일쑤인, 고독한 kitchen tabl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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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
찐득찐득하고 따듯하고 말랑말랑한 인절미같은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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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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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
심장수술을 합니다. 나머지 시간은 음악을 듣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심장이 뛴다는 말이란 책을 썼습니다. 몇번 의학 드라마에 참여했습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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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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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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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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