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5일
2013년,
복학 후 뭘 해야 될지 몰랐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했다.
가끔 사람들은 내게 물어본다.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
질문조차 몰라 질문을 못하겠다고...
난 그럼 항상 말한다.
“다 해,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나는 진짜 다 했다.
뭐… 내가 하고 싶은 일, 성공한 사람, 성공이란 뭔지 등등 모든 것을
네이버, 구글, 바이두 등등 모든 포털사이트에 다 검색하고
책, 신문, 캐스트 등 그냥 지식이 될 만한 건 다 읽어봤다.
그리고 모든 콘퍼런스, 기업 설명회 등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의 선배들이 있을 법한 곳은
혼자 다 찾아 가보았다.
그 시기의 나는,
고민에 흔들리는 시간조차 아까워했고,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또 뭘 잘하는지 등의 걱정 고민할 시간에
그냥 무작정 읽고 또 읽었다.
그땐 그냥 이것만 생각했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하나라도 더 알고 뭐라도 발전하자.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머릿속엔 점점 내가 해야 될 일이 그려졌고,
주변엔 날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셨다.
1%의 희망만 있어도 해야 한다.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0%이다.
-암스트롱
추가적인 내용.
생에 첫 아로 바이트
일식집 사장님과의 관계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