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이야기 - 6

2015년 2월 6일

by 멘섹남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 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피천득



수많은 나라들 중,
상해라는 타지에서 멘토를 알게 되었고,


그 분과의 만남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함께 공유했으며,
그렇게 나는 많은 성장할 수 있었다.

나는,
공부를 뛰어나게 잘하거나,
스펙이 좋은 편도 아니고,


돈이 많거나,

집안이 뛰어나지도 않다.

하지만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에

행복하다.

누군가는,
행복은 미래에 있기에,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선,
지금을 희생해야 한다고 한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만약 당신이 미래에 행복할 수 있는 방법,
또는 하고 싶은 것을 알고 있다면,

지금 당장 실행하라.

그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고,
그 길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이다.

때론 현재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선,
금전적인 문제 등 여러 고난이 찾아올 수 있지만,
타인과 비교해 부족한 생활을 두려워말라.

불투명한 미래를 두려워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을 믿고,
좀 더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확신을 갖는 순간,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2014년,
꿈만 같았던 한 해였고,
2015년,
정말 기대되는 한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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