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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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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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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세상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꿉니다. 특수교사와 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장애아동 및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행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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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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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삶이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인간이 인생을 알기 위해 방황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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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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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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