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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치
글로 저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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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조앤
삶의 힘든 순간에 우연히 쓰던 작은 시들이 나의 고통을 치유해주는 경험을 했습니다. 잘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나와 누군가를 다독여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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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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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맑음
항상맑음님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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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마음아트연구소
최성희마음아트연구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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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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