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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빛나는 옥수수
나도 소중한 사람이란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된 빛나는 옥수수입니다. 인생의 많은 시간을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생각으로 허비했지만, 이제는 나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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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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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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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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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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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글 쓰는 뉴스 에디터.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며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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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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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
국내 최대 유통물류 버티컬 콘텐츠 멤버십 '커넥터스'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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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형
의료 제약 기자입니다. 관련해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겠습니다. 많은 의견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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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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