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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
아스팔트 사이에서 피어난 싹을 눈여겨 봅니다. 그 모습이 가상해 세상의 대견한 것들 찾아봅니다. 그 중에 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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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괜찮아요. 모두 틀림없이 잘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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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용
꿈꾸며 걸으며 끄적이며. 여행하듯 늘 가벼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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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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