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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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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노마드
일하며 세계를 떠돌고 있다.한국과 다른 나라를 이동하며 돈을 벌고, 유랑한다.흔적없이 바람처럼 사는 노마드의 삶을 추구했으나,갑자기 스위스에 왔다. 그 삶을 기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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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리
스포츠레저에서 여가문화, 수필과 에세이 그리고 움직임과 쉼의 의미를 글로 전합니다. 조금 더 즐거운 일상, 조금 더 나다운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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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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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현
천세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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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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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장미
종이장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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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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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영국에 살지만 미국 회사에 다니는, 토종 한국인이지만 글로벌한 삶을 살고 있는, 스스로를 잘 알지만 모르는 것도 많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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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p
Moonp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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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고므 변리사
57기 변리사 / 고군분투 중인 사회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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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진
안명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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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볶음
햄볶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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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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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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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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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북스
소소하게 읽고 쓰는 사람. 『너만 보는 이야기』라는 소설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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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초이
현서초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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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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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Kim
Art traveller&writer 💌 문화예술/ 여행작가_ 퇴근 후엔 글을 쓰고, 휴일에는 미술관에 갑니다. 열심히 일한 후엔 주섬주섬 여행가방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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