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한국이라고?
해외여행 느낌 국내 여행지 3

쉽게 해외여행 떠나세요

by 오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 들었다고 하지만, 아직 해외여행을 떠나기엔 부담스럽긴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실텐데요. 5060 세대가 국내에서 해외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주말에 당장 여권 없이 해외여행 떠나보시죠!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jpg 오뉴



| 스위스 여행의 시작!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는 6천여평의 규모로 입구부터 테마파크 단지 내에서 스위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입구에 자리한 시계탑은 스위스 베른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또 스위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토존이 다수 자리해 친구들을 깜빡 속일 수 있을 만큼의 스위스 같은 사진도 여러장 건질 수 있습니다.




니지모리 스튜디오.jpg 오뉴


| 일본 교토 분위기, 니지모리 스튜디오


무지개 숲이라는 의미의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본 에도 시대의 분위기로 지어진 이곳은 드라마 세트장이기도 합니다. 기모노부터 다양한 일본풍의 옷을 대여해줘서 입고 돌아다니면 더 일본 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기도 합니다. 이자카야, 라멘집, 일본풍 상점 등이 스튜디오 안에 자리하고 있어 하루종일 일본 여행을 하는 느낌입니다.




상소동 산림욕장.jpg 오뉴



| 동남아시아 아니에요? 상소동 산림욕장


대전에 위치한 상소동 산림욕장에 위치한 돌탑은 마치 동남아시아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산림욕장에 위치해 있어 울창한 숲이 더해져 여름에 가면 더욱 동남아시아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실제로 에디터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을 때 주변 친구들이 해외여행을 갔다고 속았을 정도니까요. 봄이 되고 따뜻해지면 한번쯤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5060세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맛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지금 먹어야 제맛, 입춘 제철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