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시작합니다’ 여행 클래스 소개
설마 아직도 선택 못하셨다고요? 괜찮아요.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 오는 4월, 오뉴에서 준비한 ‘취미를 시작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요.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자 하는 5060 분들을 위해 각 프로그램 강사님들이 보내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한 번 열어볼까요?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노컷뉴스, 뉴스핌, AB-ROAD에서 여행전문기자로 10여 년 간 활동 후에 여행작가,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김유정입니다. 현재까지 36개국 143개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에세이 <소설여행>과 가이드북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홍콩, 뉴욕, 오사카, 런던, 이탈리아, 호주, 도쿄, 방콕> 총 9권을 집필했습니다. 여행전문기자로 KBS 그녀들의 여유만만, tvN 쿨까당, MBN 황금나침반, YTN 수도권 투데이 등에 출연했습니다. 5060을 대상으로 전성기 재단과 여행대학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Q. ‘여행을 시작합니다’는 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여행을 시작합니다’는 그동안 패키지 여행만 다녀오셨던 5060을 위해 자유여행을 얼마든지 떠날 수 있게 도와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신만의 여행 취향 분석은 물론 진정으로 원하는 여행 로망을 찾아드립니다. 또 다양한 여행 앱 사용법, 사진 찍기, 나만의 여행기 기록법 등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실질적으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교통, 숙소, 맛집 예약 방법은 물론 찐 자유여행 꿀팁도 전해드립니다. 또 마지막으로는 자기가 직접 짠 코스로 작은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Q. 함께 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해주세요.
언제까지 강제 쇼핑과 옵션으로 가득한 패키지 여행을 떠나실건가요? 자유여행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자유여행을 떠나지 못하셨다면 오뉴의 ‘여행을 시작합니다’를 필수로 수강하세요. 친구들끼리 자유롭게 나만의 취향과 로망이 담긴 코스로 마음껏 편안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전세계 어디든 자유여행 떠날 수 있도록 나만의 여행력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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