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시작합니다’ 연기 클래스 소개
설마 아직도 선택 못 하셨다고요? 괜찮아요.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 오는 4월, 오뉴에서 준비한 ‘취미를 시작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요.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자 하는 5060분들을 위해 각 프로그램 강사님이 보내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한 번 열어볼까요?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연극 무대와 매체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17년차 배우 정서연입니다. 현재 ‘창작집단 오늘도 봄’이라는 극단 창단 멤버로서 극단의 작품 프로듀서와 배우를 겸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교육, 시민연극, 연극치료, 연기 강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습니다. 예술로서 긍정적 영향력을 끼치는 예술인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연기를 시작합니다’는 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다양한 인물의 삶을 살아보고 싶어서, 무대 위에서 박수갈채를 받는 주인공이 되고 싶어서, 나의 감정을 마음껏 분출해보고 싶어서 우리는 한 번쯤 연기를 꿈꾸게 됩니다. ‘연기를 시작합니다’는 이렇듯 마음속에서 ‘연기’를 꿈꿔본 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는 마음 스트레칭 시간을 통해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나의 삶이 한 편의 연극이 되어가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지금도 자기 삶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들의 삶을 무대로 옮겨 나만의 멋진 모노드라마를 완성해보세요.
Q. 함께 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해주세요.
오뉴에서 이루어지는 연기 수업은 전문적으로 배우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입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업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가 수행해야 하는 기초적인 훈련을 체험하고, 연기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연기의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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