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아직도 선택 못 하셨다고요? 괜찮아요.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 오는 4월, 오뉴에서 준비한 ‘취미를 시작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요.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자 하는 5060분들을 위해 각 프로그램 강사님이 보내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한 번 열어볼까요?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하며 글 쓰고 사진 찍는 김성주 작가입니다. 올림푸스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삼성전자, DB 손해보험 등 지자체/기업과의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2015년부터 여행으로 반경을 넓혀 세 권의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고, MBC FM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의 여행 코너와 관련 특강들에 참여했습니다. 여행이 자유롭지 못했던 코로나19 이후에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중소벤처기업부, 책방 연희 등에서 스마트폰 사진 클래스를 진행하며 꾸준히 사진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사진을 시작합니다’는 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지금, 이 순간에도 지나치고 있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시간이 지나도 원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방법! 바로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사진을 시작합니다’는 비싼 카메라를 구입하기 전에 항상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방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다양한 기능 활용법부터 사진 예술에 기반한 촬영 테크닉까지 폭넓은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들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Q. 함께 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해주세요.
스마트폰을 통해 어느 때보다 사진이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은 지금, ‘사진을 시작합니다’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더 좋은 사진을 찍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방법을 하나씩 여러분의 일상과 여행에 접목해 보시면 촬영이 즐거워지고 가족, 친구들에게 자랑할 사진들을 갖게 되실 거예요.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사진에 대한 관심 그리고 스마트폰만 가지고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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