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명강' 시리즈 소개
‘서가명강(서울대에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은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책으로 소개합니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 관심사에 따라 골라 읽는 즐거움이 있어요.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5060이라면 이 시리즈를 통해 자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떤 다양한 책이 있는지 살펴보시죠.
꿈과 환멸이 공존하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살아온 시인들의 삶은 오십 이후 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모습과 묘하게 닮았어요. 김현균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교수는 파블로 네루다, 루벤 다리오, 세사르 바예호, 니카노르 파라의 삶과 시를 소개합니다. 노벨문학상이 주목한 라틴아메리카 대표 시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으로 열려 있는 미래를 그려보세요.
살면서 종종 불안감에 휩싸일 때가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쉽게 타인과 경쟁하고 스스로를 비교하는 함정에 빠지곤 해요. 박찬국 서울대 철학과 교수는 에리히 프롬의 삶과 사상을 집약적으로 그리며, 프롬의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현대인의 불안한 심리를 위로합니다. 프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내 안의 힘을 발견해보세요.
고전이 매혹적인 이유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기 때문이죠. 홍진호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교수의 안내에 따라 <데미안>, <젊은 베르터의 고통>, <672번째 밤의 동화>, <변신> 등을 읽다 보면, 필독서로 읽었던 사춘기 시절과 다른 고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전을 올바로 이해하고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심한 독서와 성찰이 시작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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