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찰칵! 서울 감성 출사지는 이곳

서울 출사지 추천 3곳 소개

by 오뉴

‘인생 뭐 있어? 남는 건 사진!’이란 생각은 MZ세대든 5060세대든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꽃 피는 봄이 되니까 말이죠. 이곳저곳에서 예쁜 꽃과 풍경, 친구들의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담는 5060세대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 셔터 소리가 경쾌하게 들리기까지 합니다. 더 많은 봄의 추억을 쌓으시라는 마음으로 서울 감성 출사지 3곳을 소개합니다. 모두 스마트폰 완충했으면 출사지로 떠나볼까요!



| 고즈넉한 고궁의 멋!
경복궁 향원정

© 오뉴



출사지로 고궁만 한 곳은 없습니다. 아름다운 목조 거물과 자연과 건축물의 이상적인 조화, 그리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색 등 저절로 셔터를 누르게 하죠. 특히 경복궁 후원에 위치한 향원정은 그 매력이 더 돋보입니다. 연못 한 가운데 놓인 육각형 정자는 그림 그 자체. 봄의 기운을 머금은 향원정에서 멋진 추억을 담길 바랍니다.




| 종묘 돌담의 매력에 풍덩!
종로 서순라길

© 서울관광재단



북촌한옥길도 좋지만 너무 많이 가봤다면 종로 서순라길을 추천합니다. 최근 출사지로 뜨고 있는 서순라길은 종묘 서쪽에 위치한 곳인데요. 길을 사이에 두고 건물 2층 높이의 돌담과 한옥의 멋이 조화를 이뤄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고 이를 카메라에 담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돌담을 배경으로 촬영해도 좋고, 담장 앞에 놓인 작은 의자에 앉아 찍어도 좋습니다. 곳곳에 카페가 즐비하니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운치도 느껴보세요!




| 혼자 있어 아름다운 나무!
올림픽공원 나홀로나무

© 해외문화홍보원



올림픽공원 내 있는 나홀로나무는 출사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푸른 들판에 나무 한 그루가 홀로 서 있는 모습은 마치 그림책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데요. 멀리서 사진을 찍으면 파란 하늘 아래 작은 언덕과 나무의 모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나홀로나무만 찍기에 아쉽다는 분들은 봄이면 올림픽공원을 수놓는 산수유와 매화꽃을 사진으로 담아보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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