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 땐 책과 함께

어떤 방법으로라도 해소하라.

by 오늘하루 onharuoff

타인들 앞에서 강해보이고 긍정적인 사람들도 혼자만의 시간에는 힘든 시간을 혼자 겪는 경우가 많다. 오래전 행복을 강의하던 강사가 자살 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방송인들이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것을 보면, 누구에게나 우울증과 심하게 힘든 시기가 있는 거 같다.


나의 멘토는 워킹앤 씽킹. 모두가 잠든 밤과 새벽 시간에 걸으면서 사고하는 시간으로 스트레스를 종종해소 한다. 내 경우는 워킹앤 씽킹때 어떤 아이디어나 생각이 떠오르게 되면 워킹이 안되고 생각에 몰두해버리다 보니 워킹은 어느샌가 사라져 있다. 과거에는 잠을 자는 것으로 우울함과 힘듬을 떨쳐 버렸는데, 요즘은 그렇게 되면 오히려 몸이 더 축쳐지는 가라 앉아 버리게 된다. 그래서 진짜 닥치는대로 책을 보거나 활자들을 읽는다. 최근에는 밀리서재나 리디북스 처럼 매월 일정 금액을 내면, 책을 무한정 온라인에서 빌려볼 수 있기에 자기계발 서적, 마음관련, 동기부여 등 책을 무조건 읽는다. 그러다보면 그냥 그러한 자기계발서라 생각한 책이라 여겼던 그런 오만한 마음을 가졌던 책 속에서 여러 구절들이 마음에 꽂히게 된다.



스마트폰 강화유리를 생산하는 중국 란쓰커지의 저위췬페이 회장. 자수성가한 여성 부호 중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여성 CEO다. 회사 임원 20명과 후난성 리우양시 다웨이산에 올라거던 중 있었던 그녀의 일화


정상인 1524m까지 오르는 과정에 포기하려는 사람을 설득하였다.

중간에서 멈춰서면 돌아올 용기가 나지 않고,
바닥부터 다시 모든 걸 시작해야 한다. 참고 견뎌야만 성공할 수 있다.



브런치의 다양한 글을 읽다보면 책을 추천받기도 하는데, 그 중 하나의 책. '내 인생의 5년 후 - 하우석'


미국의 작가 홀리 라일은 이렇게 말했다.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 이것이 삶의 첫 번째 규칙이다. 두 번째 규칙은 이렇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이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도전하지 않는 것,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것,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또한 자신의 선택이고 자신의 행동이다. 우리는 종종 이런 착각을 한다. '특별하게 시도한 게 없으니 문제도 없고, 화도 없겠지. 그냥 물 흐르듯 흘러가겠지.' 하지만 우리의 이런 선택, 이런 태도는 반드시 특정한 결과를 불러온다.
베네피트를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로 키워낸 차업자 겸 CEO 진 포드는 이렇게 말합니다."나는 절대로 'No'라고 얘기하지 않는다. 'No'뒤에 'w'하나만 더붙이면 'Now(지금)'가 된다.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No'라고 말하는 대신 'Now'라고 말하며 행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그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정말 힘들긴 했지만 한번도 실패할 거란 생간은 안 했어요. 어떻게든 잘하고 싶었죠. 실패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면 결국 실패하죠. 성공하려고 발버둥 쳐야죠. 똑같은 말 같지만 전혀 달라요. 잘하려 애쓰는 사람과 잘못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 사이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세계적인컨설턴트 마거릿 헤퍼넌은 <의도적으로 외면하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무게 1,500그램의 단백질 조직인 사람의 뇌는 모든 정보를 공평하게 대하지 않는다. 고정관념에 들어맞는 정보는 선뜻 수용한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정보는 무시하고 배척한다. 생명, 재산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사실이라도, 그것이 불편한 진실이라면 두 준을 감는다. 이 같은 '의도적으로 외면하기'가 위험을 낳는다/" 우리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이유로 분명한 위험을 인지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불편한 진실이라면 외면하고 만다. 다시 말해 지금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잘 알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직시하기보다는 눈을 질끈 감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이 도피처가 아닌 하나의 돌파구가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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