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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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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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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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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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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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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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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자
현실에 발 붙이려 노력하는 이상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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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꺽정
걱정이 많아서 더 열심히 하루를 보내는 작가 이꺽정입니다. 영롱한 매일을 위해 고마운 사람들, 귀여운 사건들, 투박한 생각들을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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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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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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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님
글과 그림으로 만난 일상이 재밌어서 시작한 기록. 모토는 건강한 삶과 계절의 리듬을 느끼며 사는 것이죠. 취미는 만화 읽기와 상황극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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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리기 작가
시쓰는 중학생 첫째에게 용기를 주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브런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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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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