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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초롱
매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성장하고, 감사한 삶을 살고자 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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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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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시인. 에세이스트. 시집 <사이, 시선의 간극> (세종도서 선정) 단편소설집 <누구나아는라라>, 브런치북 <따뜻한 시차>. 매일경제신문 에세이 연재 <박소진 시인의 독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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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기후변화에 대한 쉬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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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헤도헨
"어쩌면 관객들은 인간의 운수를 모으러 다니는 고물상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 마이클 티어노, <스토리텔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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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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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J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좋은 카피의 원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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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지
글 쓰고 투자하는 사람│사람을 통해 투자를 배우고, 투자를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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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in Winter
핀란드 헬싱키에 사는 똔뚜가족의 엄마 준 입니다. 가족의 조용한 일상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고, 도자기로 빚어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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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a
이 공간은 이것을 깨닫기 위한 여정을 담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이미 존재 자체로 충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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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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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
독일대학 영어/한국어 강의 및 이문화 컨설턴트로 활동. 사람이든 컴퓨터이든 언어를 배우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독일어 공부하기 싫어서 매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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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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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이름
한 반에 같은 이름이 여섯 명 있었다. 심지어 성이 똑같은 친구도 있어 ‘크고 작은’으로 구분되기도 했다. 하루하루 의미있게는 아니어도 하나 정도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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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서련
진지하게 사회학을 전공했는데 유쾌한 만화와 즐거운 춤을 좋아해서 재밌고 웃긴 글을 쓰고싶은 단서련 DANCEREN입니다. 미국초등학교와 연극센터에서 댄스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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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난청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의 육아 이야기. 경도난청 아이를 키우며 현실 육아 전문가로서 아이 발달을 공부하며, 워킹맘으로 사회 현실에 부딪히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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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okhee
관심이 부담스러운 관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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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불안을 원동력으로 성실하게 산 90년생 직장인. 밴쿠버에 유학 나와 행복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편안하게 잘 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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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볕
글자를 배운 뒤부터 숨 쉬듯 글을 지어 온 사람.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 전공. 무수히 많은 상을 받았지만 확신이 없다가, 이제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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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소리로 세상을 탐구하는 음악 교육자이자 평생 학습자. 훈련된 음악가로 성장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에서 근무하며 자본의 리듬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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