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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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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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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insta @seowonki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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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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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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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진
공감과 위로, 우리를 위한 미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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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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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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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그로우
타인의 SNS 속 특별해 보이는 일상을 보며 나의 일상도 항상 특별한 날로 만들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가까운 곳에 행복한 순간이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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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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