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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뿡
201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장애1급의 아빠를 간병하는 40대/미혼/백수/장녀 입니다. 인생의 큰 너울파도를 잘 헤엄쳐 넘어온 여정 그리고 지금 여기, 잔잔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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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일상 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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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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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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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꽃과 숲 여행 <계절 따라 꽃멍 숲멍>, 해외 여행 <파란 지구를 거닐다>, 국내 감성 여행 <일상의 쉼표> 매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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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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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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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너구리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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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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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꽃 중년 지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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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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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첫날
사월의 첫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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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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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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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Keige
광고 연출 감독, 박경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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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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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김희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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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주머니
뇌리를 스친 말 한마디에 운동을 시작했고 책을 읽었습니다 책 속에서 저를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을 찾았습니다 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를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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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일상의 글쓰기를 하는 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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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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