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랑자

by 온정선

엄마야 생각


총총총총


보고파 그리워


너무 먼 고향


왜 떠나왔을까


흠흠흠흠



보고 싶은

울 엄마야



멀리 있어도

언제나 옆에 있어


울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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