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랑자
by
온정선
Feb 3. 2026
엄마야 생각
총총총총
보고파 그리워
너무 먼 고향
왜 떠나왔을까
흠흠흠흠
보고 싶은
울 엄마야
멀리 있어도
언제나 옆에 있어
울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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