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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영기행작가
저자는 수십 년 동안 영남알프스 길과 고개와 골짜기를 헤집고 다녔다. 적지 않은 시간 속에서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많은 것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는 풍경을 보아온 영남알프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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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영화와 드라마, K팝을 좋아해서 오랫동안 기억하려고 굿즈를 모으는 수집가이자,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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