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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 권지연
쌀알처럼 생겼습니다. 따스한 고봉밥 한 그릇 같은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밥 먹듯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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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별
저는 '소뇌위축증'이라는 희귀병이 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아팠기에 더 내면의 이야기를 들으며 살았어요. 이제 제가 받은 것을 세상에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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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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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 결
'한국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녀들' 에세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는 먼지다'는 시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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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나의 삶에 오는 것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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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화
자신의 아름다운 바다로 흐르도록 돕는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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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일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소하고도 평화로운 일상에 대해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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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진저
작곡가의 아내이자 두 고양이의 집사로 지냅니다. 가끔 작사를 하며 오타쿠가 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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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덜 부끄러운 글을 쓰기 위해 필사적으로 씁니다. <집이라는 그리운 말> 에세이 출간, <한국소설> 단편 소설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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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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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
작은 공부방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독서토론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보듬는 마음독서중입니다. 토끼와 거북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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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산책
두 아들의 엄마, 정육점 사장님의 아내이자 마케터 로서 일상과 주변에서 만나는 이야기들, 찬양을 통한 나눔을 공유합니다. 언젠가 사진전을 열고 책을 내게 될 그날을 기대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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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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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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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인
감사하고 사랑하니 행복해진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로 함께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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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혜
어린이 청소년 책을 사랑합니다. 소외되고 구석진 곳에 있는 아이들에게 제 글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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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파이어족
27살에 공직에 입문하여 초등 자녀 둘을 두고 47살에 조기퇴직하였습니다. 직장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가슴 벅찬 자유의 세계로 나와서, 매 해마다 다른 주제의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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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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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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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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