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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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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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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체리
꿀체리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도 자꾸 쓰다보니 뻔뻔해집니다. 수줍은 관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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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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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Delivering the latest foreign online contents that the Korean press rarely dealt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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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기한
화장품 마케터로 활발하게 일하다가 얼마 전 첫 아이를 낳아 새로운 세계를 경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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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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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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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ungjoo
강남8학군에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작가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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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S Kim
마음을 담아내기. 들여다보기. 올바른 가치관으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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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의 기록
세상의 모든 자음을 찾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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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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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댁
강 하나 건너 온 북한댁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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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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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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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소설같은 인생을 살다가, 인생같은 소설을 쓰게 된 작가 배수영입니다. 비와 구름의 도시 시애틀에 거주 중이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편 <햇빛공포증>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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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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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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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arling
플라멩코에 미쳐 스페인으로 떠났던 여자. 아이들에 미쳐 노마디즘적 삶을 선택한 여자. 1년에 반년만 일하는 이탈리안 쉐프 남편과 홈스쿨링, World Schooling을 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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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현
건축과 출신 엔지니어. 12년차 직장인. 글쓰는 아빠. 철 없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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