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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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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생각을 글로 남겨 봅니다. 글에 대한 무서움은 접어두고 일단은 자주, 많이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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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
18년차 국립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직원. 교직원 취업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공무원 대신 교직원?'이라는 전자책을 출간함. 현재는 아빠 휴직 중으로 가족들의 삼시세끼를 책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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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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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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