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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nation
Aquanation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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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책과 그림, 음악과 여행 그리고 스쳐가는 일상 속 사람들. 마음이 뭉클해지는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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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감정을 쓰지 않는다.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해석한다. 위로보다 이해를, 공감보다 통찰을, 감동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건네는 작가, 생각을 진화시키는 사람, 희유希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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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가난한 목사의 자녀로 태어났다. 어두운 성장기 후에도 삶은 쉽지 않았지만, 끝내 붙들었던 것은 '희망'이었다. 현재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이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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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크리
누룽지북스 에디터 | 누룽지 처럼 구수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최근에는 이사날짜를 못맞춰 살던집에서 쫓겨나 강제로 행복한 서울살이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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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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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반점
'담백하지만 진심이 묻히지 않고 위트에 실려 감성이 머무는 글'을 쓰고 싶으나 이것저것 막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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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rang
사랑의 감성을 예술로 표현하고, 디자인과 콘텐츠로 확장하여 사람들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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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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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꽃잎
"손끝으로 따라 쓰는 문장들이, 어느새 내 이야기가 되었다." 필사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나의 감정을 정리하고, 위로받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록하는 아들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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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
상담실에서는 '너를' 들어주는 사람이고, 브런치에서는 '우리를' 말하는 사람이고 싶네요. 상담실에서는 차마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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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쓰고 생각하며 읽는 사람'. 글쓰기/책쓰기 강사, 작가, 칼럼니스트. 새로운 문장으로만 쓴 신선한 책을 내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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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와 책을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일상의 無用을 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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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
퇴사 후 제주에서 제2의 사춘기를 보내는 삼십 대 '어른이'입니다. 나의 방황기가 또 다른 '어른이'에게 위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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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쌤
노래하고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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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유엔에서 근무하며 취미를 수집 중인 임윤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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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벼리
식집사 20년차, 직장인 15년차, 엄마는 10년차, 강아지 보호자 1년차_ 어쩌다보니 주로 돌보고 키웁니다. 보듬는 일상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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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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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좋은 분들의 글을 통해 저의 글도 곁에 자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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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시선으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문장들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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