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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취향과 관심사만큼 콕 집어 저를 설명할 수 없지만 그게 저에 대한 정의라 생각합니다. 개발자였고 아키텍터였다가 이제사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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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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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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