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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또집
엄마가 되었다. 엄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행복을 찾아 안으로 밖으로 방황하는 엄마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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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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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슬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치의로 일하는 내과의사이자 10살 딸의 엄마. 딸과의 배낭여행으로 세계일주를 꿈꾸며, 매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읽고 달리고 쓰는 일상으로 채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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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applesky
Merryapplesky의 브런치입니다. 내향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천천히 배우고 있습니다. 소설 속 주인공과 조심스럽게 대화 하고 있습니다. 귀기울여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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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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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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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준 호
‘당신이 콘텐츠 입니다’는 1인 1책 캠페인을 전개하는 작가, 강사, AI 크리에이터 입니다. 출판과 AI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출판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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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훈장
책 읽는 엄마, 책 짓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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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베리
"세상 모든 게 콘텐츠, 세상을 인풋한다!" 웹소설 쓰는 가넷베리 작가의 <1인 크리에이터로 살아남기> 출간 기획 연재 에세이, 매주 한 편씩 브런치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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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
李表, Ipyo l 흘러가는 장면들에 질문을 던지며 멈춰 서는 사람입니다. 오래도록 눌러 담았던 감정과 사유를 ‘표현’이라는 이름으로 정제해 세상에 꺼내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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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영화와 시가 없다면 삶의 해상도가 낮아졌을 사람. 버릇처럼 시를 읽고 습관처럼 영화를 보며 그 세상에서 잠시 살 수 있는 순간을 황홀해합니다. 이제 저의 세계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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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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