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민들레 꽃씨
민들레 인연
by
안소박
Apr 25. 2023
keyword
그림일기
감성사진
드로잉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안소박
직업
간호사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
팔로워
5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지하철 빠른 발걸음들
네가 두고 간 그림자 안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