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낙서
몽글몽글 시
by
안소박
Dec 31. 2023
마음 낙서
연필을 쥐고
마음 가는 대로 낙서를 했어
아무렇게나 그려진
선을 따라가다 보면
아무렇게나 새겨진
네 이름이 있더라
오늘은
내가 하고 있는
사랑을 그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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