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툰, 두 번째 이야기
1년 5개월, '합격'만 바라보고 달렸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가 다가오고 있네요.
합격까지의 길은 언제나 험난하지만 돌아보고 나면 인내하고 버틴 그 시간들이 아깝지만은 않습니다.
아마, 거름이 되어 또 다른 꽃을 피워내겠지요.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든 수험생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