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 말씀묵상 ) 25.10.06 월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사40:6-8 ]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 묵상 ]

이번 주일 어제 새벽예배 때 부가적으로 목사님이 읽어주신 말씀이다. 너무 좋아서 묵상한다.


사람은 많이 살아야 약 100년정도 살수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몇천년간 내려오고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전도서에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하는 말씀이 생각났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걸까? 사람의 생명은 유한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무한하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고 하였다.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럼 우리의 영혼은 어디로 갈까? 그것을 다시 생각해봐야한다. 그것이 내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이고 또 나에게 생명주신 하나님을 따라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될수있다.



[ 기도 ]

하나님 나의 인생은 유한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전도서를 쓴 솔로몬 왕도 많은 세상의 영광을 누렸지만 결국에는 모든 것이 헛되다 하였습니다. 제가 세상의 것에 정신을 뺏기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나의 인생은 풀과 꽃과 같으나 하나님 안에 있으면 평안을 얻게 될 줄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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