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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바람처럼
최근 5년간 근무했던 편의점을 폐업하고 막막한 요즘,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자유롭게 혼자 일하는 삶이며, 성장하는 모습을 브런치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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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전사 츄루미
마지막 호흡이 다 하기까지 미워하는 마음 없이 백만 송이의 꽃을 피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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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김진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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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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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년
슬픔은 더 큰 슬픔을 발견함으로서 치유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상처와 슬픔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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