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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앤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합니다. 인스타그램 에서 읽고 쓰는 북스타그램 라라앤글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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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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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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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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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It ain't over till it's over. Food Scientist로 제품 연구 및 개발 일을 합니다. 가족과 캐나다로 이민와 Konadian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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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기
흩어지는 생각과 마음을 차곡차곡 글로 담아두고 싶어요. 차곡 차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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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긍정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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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목수로 살며 책읽고 글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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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릿
나를 지키고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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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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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
새내기 작가 빈방의 브런치입니다. 전문적인 글쓰기 경험은 없지만, 새로운 일상을 브런치 독자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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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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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오
영화잡지에서 편집기자로 디자인잡지에서 취재기자로 일했지만, '엄마’ 경력이 제일 길다. 모범의 10대, 방황의 20대, 질풍노도의 30대를 거쳐 신나는 40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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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탈곰
소심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만큼의 새가슴을 가진 극ISFJ. 대하소설 쌓아 놓고 읽기, 바느질로 시답잖은 소품 만들기가 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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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오지선다형 정답 찾기 공부를 한 사람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아 인생을 사는 사람. 배우며 살며 사랑하는.(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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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엘
꺼내지 못한 수만가지 생각들을 꾹꾹 눌러 쓴 글이 마음에 닿길 바라며... 예쁜것들을 좋아하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같은편 남편, 두 아들과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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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snow
마음을 말하는 잔잔한 글로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힘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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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지니
ADHD와 쇼그렌증후군을 가진 극 T성향의 여자 어른이다. 엄마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 깨달음을 끄적여 초콜릿처럼 꺼내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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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여행하는 나비
삶의 여정에서 다시금 자아 찾기에 나선 우아한 탐험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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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Summer
뚝뚝 끊어지는 관절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는 새내기 재택근무자이며, 과도한 긴장 속 틈새에서 피어 나오는 행복을 수집하는 마흔한 살 파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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