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첫 트래블 테크 뉴스 클리핑

by 온베케이션 OV

2022년의 첫 온베케이션 팀의 트래블 테크 분야 뉴스 클리핑입니다.




MZ세대 여행 갈때 이 앱 켰다…2년간 거래액 600% 급증, 업계도 놀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업계가 위기에 빠졌지만 트립비토즈는 이 기간 오히려 고성장했다. 동영상 기반으로 여행 경험을 공유한다는 콘셉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인기를 끌면서 앱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한 것. 실제 트립비토즈는 2017년 7월 서비스 출시 이후 거래액이 연평균 138% 성장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도 순매출, 방문자 수 등 주요 지표가 모두 4배 이상 성장했다.


OV 생각: 기존의 강자들이 굳건한 호텔예약 시장에서 트립비토즈가 엄청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메타서치에서 최저가를 노출해서 고객을 유치하는 거에 더해서, 여행 전/후 공유를 통해 앱 직접 방문을 늘리며 고성장 중으로 보입니다. 충성 이용자들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도 지금의 성장세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이겨낸 스타트업]③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 “제주여행·랜선투어로 버텼다… 기술투자로 도약 준비”

제주라는 한정된 지역에 집중하는 대신 제주를 가려는 사람에게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험을 주자고 했다. 가격은 최저가, 원하는 상품이 다 있는 앱이 되려고 했다. 지금도 마이리얼트립은 제주여행 관련 가장 많은 상품을 갖추고 있다.


OV 생각: 마이리얼트립은 선택과 집중을 정말 잘하는 팀 같습니다. OV팀도 제주여행을 준비하며 바라본 마리트에는 없는게 없더군요. 마이리얼트립에서만 구매 가능한 독점 상품도 많구요. 집중해야 할 영역이 결정되면 고객이 원하는 가치제안을 가장 빠르게 잘 하는 스타트업 같습니다. 국내 Travel Tech 분야에서 가장 기술력이 우수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걸 가장 빠르게 제안하는 여행 스타트업이지 않을까 합니다.


야놀자 지난해 특급호텔 예약건수 급증, 12월 5성급 호텔 135% 증가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용 대비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숙소에 대한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특급호텔 숙박수요가 성장


OV 생각: 고급 숙소는 이제 여행 공공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득수준과는 별개로 대부분이 원하고 많은 여행자들이 여행 중에 선택하고 있습니다. 더 자주 이용하는 "빈도"의 문제인지 대부분이 여행시 고급 숙소를 우선시 하고 있는 트렌드가 시장에 안착한거 같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떠나는 여행이기에 고급 숙소에 지불 의사가 높은 여행자들의 비중은 계속 높아지면서, 고급 숙소 또한 플랫폼간 최저가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드 코로나 효과 뚜렷…여행·교통 온라인쇼핑 46% 증가

통계청의 ‘2021년 11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했던 11월 여행 및 교통서비스 분야 거래액이 전년동월대비 46.6% 증가한 1조208억원을 기록


OV 생각: 여행 시장이 재개되면 될수록 온라인에서 여행을 예약하고 결제하는 비중은 점점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저희 온베케이션 처럼 자유여행이 어려운 고객들까지 상담을 통한 모든 예약을 다할 수 있는 플랫폼이 등장했기에 오프라인 예약 비중은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씨엔티테크, 해녀의부엌 투자∙∙∙해녀+이커머스의 만남

해녀의부엌은 해녀의 고령화로 내수 시장 창출이 어려운 해산물을 적정 가격에 매입한다. 그 후 유휴공간을 재생시켜 해녀의 삶을 담은 공연∙다이닝(dining) 공간을 창조하여 새 관광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해녀 해산물 브랜드와 공연을 결합한 콘텐츠를 2019년에 선보인 후, 현재까지 3만여 명의 누적 관객 확보, 8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OV 생각: 제주 핫플로 성장중인 해녀의 부엌이 투자유치에 성공했네요. 축하합니다. 지금 제주를 방문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공연이자 맛집인데, 이 경험을 밀키트로 확장해서 더 많은 고객을 마주하고 있으며, 서울에도 지점을 내는 듯 확실한 스타트업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주, 해녀라는 키워드로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 확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누구에게나 여행은 필요하니까”…제주도 이동 장벽 낮춘다

제주도는 정보기술을 활용해 장애인 노인 등 누구나 편안하게 제주여행을 즐기도록 이동 장벽을 낮추는 휠체어 내비게이션 앱 ‘휠내비길’(가칭) 시범 운영을 1월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OV 생각: 여행 플랫폼으로 이러한 시도는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여행 플랫폼은 장애인 여행을 담지 못했는데요. 이러한 기술적 시도들이 반드시 장애인을 비록, 여행 취약자들을 포함하며 갈수 있는 세상을 OV도 응원합니다. 휠체어 전용 내비게이션을 시작으로 장애인이 제주여행에서 배려 받아야 할 다양한 서비스들이 기술로 표현 되길 바랍니다.


"프랑스로 떠나는 랜선여행"…신세계免, 파리 테마 컬렉션 진행

신세계면세점은 프랑스 관광청과 전이랑 사진작가와 협업해 4회에 걸쳐 프랑스의 대표적인 지역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쇼핑의 즐거움은 물론 사진·영상·랜선여행 콘텐츠를 통한 간접 프랑스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일상에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OV 생각: 매우 적절한 마케팅으로 보입니다. 잊혀져 가는 면세점을 리마인드 할 수 있으면서 쇼핑과 관련 브랜드를 이끌어 낼 수 있으니 공동 마케팅으로도 매우 좋은 시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랜선여행은 자체 콘텐츠를 이용자가 구매하게 하여 수익을 창출 하기 보다는 이용자들의 리마인드를 위한 콘텐츠에 관광청+브랜드+플랫폼 조합으로 마케팅 목적의 활용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OV팀이 준비한 2022년의 첫 트래블 테크 뉴스는 여기까지 입니다.


해가 바뀌니 올해는 여행 "자유롭게" 갈 수 있겠지라는 희망과 갈망이 더 부풀어 오르는 거 같습니다.

그럴 수 있기를 바라며, OV 팀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트래블 테크 뉴스 클리핑은 나에게 꼭 맞는 비스포크 패키지 여행 서비스하는 온베케이션 팀이 제공합니다.

매거진의 이전글2021년의 마지막 트래블 테크 뉴스 클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