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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선 코치
"엄마의 눈높이 연습" 윤주선 코치의 브런치입니다.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함께 성장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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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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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
상냥하고 유연하게 살고자 합니다. 번거롭지만 귀찮지않은 과정에 의미를 둡니다.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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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심리학자 형아쌤
반디심리연구소. 심리극전문가. 일상 속 심리학을 통한 시사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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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푸근
위안을 주고픈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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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일
예전 어떤 글귀에서 위로를 받았듯, 어떤 글이 누군가에게 그런 위로를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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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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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
생각을 쓰고, 그리는 드루 (@hey_dru) 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는 @druphoto_ 계정도 구경오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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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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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다만 나는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 아픈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을 좋아한다. 그것을 찍고, 그리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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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 언덕
심리학과 마음에 대한 읽기 쉽고 편안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언급된 상담사례는 경험에서 도움을 받았으나 기본적으로 만들어진 사례입니다 / 개인상담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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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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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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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꼬마
나를 앓고 나를 알고 나를 아울러 너와 아름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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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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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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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글과 그림 그리고 연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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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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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면
글쓰고 그림그리는 강호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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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르
살다가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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