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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듀
가끔 센치하기도, 가끔 웃기기도한 맨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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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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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둥글둥글하게 사는 게 좋다는 걸 잘 알지만, 어딘가 모르게 모난 채로 살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난 부분을 유연하게 다듬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부지런히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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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쓰
움직이는 책방 북다마스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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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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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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