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손 안의 천국, 손 안의 지옥

by 김삶
열세 명 중 열 명이 손바닥을 쳐다본다. 75% 넘는 수치다. 넷 중 하나만 시공간을 느끼고 있다. 나라고 다를까. 출근버스 안에서 고개를 숙이고 백자일기를 쓴다. 난 모순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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