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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백자일기
[백자일기] 손 안의 천국, 손 안의 지옥
by
김삶
Jun 3. 2024
열세 명 중 열 명이 손바닥을 쳐다본다. 75% 넘는 수치다. 넷 중 하나만 시공간을 느끼고 있다. 나라고 다를까. 출근버스 안에서 고개를 숙이고 백자일기를 쓴다. 난 모순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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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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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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