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한 줌의 재로 남는다
by
김삶
Jun 6. 2024
전에 살던 이란 고대종교는 조로아스터교다. 배화교는 조장을 한다. 스승을 새가 쪼아먹게 할 수 없습니다. 장자가 답한다. 매장하면 땅강아지가 날 먹을 텐데. 우린 다 재로 남는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길에서 자유의지를 찾다
[백자일기] 기억을 톺아 헤매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