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커피에 기대다

by 김삶


골이 지끈지끈. 상반기가 지나가네. 잘 마무리하려는 마음에 커피만 들이킨다. 김훈 인터뷰 되새긴다. 타자에 의해 훼손되거나 거룩해지는 일 없이 나는 나의 삶을 살겠다는 그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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