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10년 전 나를 만나다

by 김삶
이란 얘기할 일이 생겼다. 첫 작품을 다시 읽는다.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 선 내가 있다.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내가 있다. 청년이 된 그러나 내겐 여전히 소년인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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